2008년 12월 22일
나름 갑부캐???
일요일에서 월요일이 된 새벽~
복귀 준비를 살살 하기 시작-
알상 무제 솔플하고 무료 환생을 했다.
복귀 준비를 살살 하기 시작-
알상 무제 솔플하고 무료 환생을 했다.
너무 오랜만이라서 단축키 적응도 버벅거려서 초큼 힘들었음.ㅠㅠ
마비 복귀 선물로 고글모나 주나 했드니 스타롭 하나 건졌다.-_-^
고글모로 좀 열렬히 환영 좀 해주지 그랬니.ㅜㅠ

그리고 일요일이라 염앰을 싹 받아서 빌려입은(!)테라고딕에 예쁘게 염색했다.
정말 버닝하던 게임 이었던 마비노기-
작년 9월~10월쯤 접었으니 일년도 훌쩍 넘었네.
중간중간 몇번(서너번?) 들어오긴 했었지만 솔직히 다시 시작할 엄두가 나지 않았다.
해도해도 끝이 없는ㅋㅋㅋ일때문에, 솔직히 에린으로 다시 돌아오지 못할 것 같았지만
정식으로 복귀 신고+_+
돌아온데는 예쁘게 키우고 꾸민 내 캐릭에 대한 애착도 있지만
마비를 통해 이어진 인연들에 대한 그리움이 가장 컸다.
(마비가 아니면 자주 볼 수 없잖아.ㅠㅠ 눈에서 멀어져서 마음에서도 멀어질까 두려웠음!)
예전처럼 매일 오랜시간동안 게임을 할 수 는 없겠지만 그래도 여가시간에는 꼭 들어와야지.
근데, 나 솔직히 해킹 안당한거랑 이혼 안당한거 너무 싱기해ㅋㅋㅋ
작년 9월~10월쯤 접었으니 일년도 훌쩍 넘었네.
중간중간 몇번(서너번?) 들어오긴 했었지만 솔직히 다시 시작할 엄두가 나지 않았다.
해도해도 끝이 없는ㅋㅋㅋ일때문에, 솔직히 에린으로 다시 돌아오지 못할 것 같았지만
정식으로 복귀 신고+_+
돌아온데는 예쁘게 키우고 꾸민 내 캐릭에 대한 애착도 있지만
마비를 통해 이어진 인연들에 대한 그리움이 가장 컸다.
(마비가 아니면 자주 볼 수 없잖아.ㅠㅠ 눈에서 멀어져서 마음에서도 멀어질까 두려웠음!)
예전처럼 매일 오랜시간동안 게임을 할 수 는 없겠지만 그래도 여가시간에는 꼭 들어와야지.
근데, 나 솔직히 해킹 안당한거랑 이혼 안당한거 너무 싱기해ㅋㅋㅋ
# by | 2008/12/22 16:09 | Mabinogi | 트랙백 | 덧글(5)



